“이건 나를 위한 리그야”🏃♂️
한국 팬에게도 익숙한 이름인 타미카 캐칭스(46세)가 TED 토크(2019)에 나가서 했던 연설 중에 나왔던 말입니다. 연설 제목은 “나는 어떻게 내 목소리로 수백만 명에게 영향을 미치고 금메달을 땄는가”였습니다.
14분간 이어진 연설 중간에 그녀가 테네시 대학에 입학했던 해(1997년)에 WNBA가 출범한다는 뉴스를 보고 “이건 나를 위한 리그야”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휘슬 레터가 제목으로 이 말을 선택한 이유는 한달 앞으로 다가온 ‘휘슬리그 시즌2’가 바로 여러분들을 위한 리그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운동선수는 자신이 참가할 시즌의 목표를 설정하죠. 그들에게 목표는 자기발전을 위한 지표이기도 하지만 자신이 도달하고 싶은 위치이기도 합니다.
휘슬리그 시즌2에 참가하실 휘슬러 여러분 혹시 이번 시즌 개인 목표는 설정하셨나요?
아직 안 하셨다면 프로선수는 다가올 시즌에 대비한 개인목표를 어떻게 설정하는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내용은 사연을 가진 운동선수 3인의 3색 목표설정 방식입니다
② 목표달성에 유리한 연습환경도 중요
✅ 심리학자로 변신한 데번 스틸(37)은 ‘유리한 환경’을 강조
③ “써서 잘 보이는 곳에 놓고 보세요!”
✅ 여자농구 레전드 타미카 캐칭스(46)는 ‘비전 보드(vision board)’ 활용을 추천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여성 스포츠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