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의 나이에 역대 최고(GOAT) 반열에 오른 선수🏆
24세의 안세영.
2025년 한 해에 94.8%의 승률(73승 4패)로 남녀 통틀어 역대 최고승률 기록.
또 그가 따낸 한 시즌 11개 타이틀은 여자선수 최초의 기록이자 일본의 배드민턴 레전드 모모타 겐토가 2019년에 세웠던 기록과 타이.
배드민턴 역사상 최초로 ‘단일 시즌 상금 100만 달러’ 돌파한 최초의 선수.
전부 지난해 안세영이 세웠던 최초의 기록입니다.
안세영의 경기를 본 팬들은 “그가 출전하면 2등만 바뀔 뿐”하거나 “안세영을 이기려면 8명이 필요해”하면서 난공불락의 1인자임을 유쾌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세영의 기록행진은 올 시즌에도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오늘 휘슬 레터는 24세의 나이에 세계 배드민턴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안세영 선수 이야기를 전합니다.
③ 한계를 넘어서려는 본인의 노력
✅ 지독한 연습벌레로 소문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여성 스포츠 이야기!